지속하기

모임을 느슨하게 유지하는 방법

‘나를 포함한 세명의 사람이 모이면 모임을 무조건 한다.’는 원칙을 세운다.

우리 단체의 목표를 2-3개월 단위로 짧게 잡는다.

일을 안하고 있는 기간이 있다는 것. 커뮤니티의 휴지기가 있다는 것에 죄책감 갖지 말자.

죄책감이 생기기 전까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실험 안하는 실험)

완결성 있는 목표를 가지되 짧은 단위로 하자. (비전이랑 일의 목표는 달라야 한다)

하루 전에 메일 보내기, 당일 날 아침 보내기, 모임이 끝나고 후기를 쓰는 .. 모임 총괄이 있어야 한다.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친목질 금지 ⇐ 어떻게 할 것인가..

소외감을 다루는 법

재미있는 조직문화를 정한다.

우리 조직은 모두 다 반말을 한다.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있지만 명시적인 리더가 없다.

사생활을 존중하고, 빠지거나 안 왔을 때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죄책감을 안 주는게 가장 중요해보임)